척추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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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척추에도 생길 수 있는 종양, 조기 진단을 통한 원인 파악과
빠른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척추에도 다른 신체 부분과 마찬가지로 종양이 생 길수 있으며 다른 부위에서 전이된 전이성 종양과 척추와 척추 신경 자체에 생긴 원발성 종양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어느 정도 진행한 경우 증상이 발생함으로 조기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종양의 증상

대표적인 주증상은 통증으로 휴식 혹은 수면시에도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양상 역시 발생한 위치에 따라 다양하며 종양에 의한 척추의 파괴로 인하여 척추 변형과 척추 불안정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통증의 양상만으로는 진단하기가 어려우며, 통증이 나타나는 초기에는 퇴행성 척추 질환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종양의 치료

일반적으로 원발성 척추 종양의 경우 수술적 제거가 원칙입니다. 하지만 주위에는 중요 혈관과 장기가 인접해있기 때문에 완전 절제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종양으로 인한 척추 파괴 혹은 종양의 완전 절제로 인한 척추의 불안정증을 반드시 고려해야 하며, 완전 절제가 어려운 경우나 종양의 악성 여부에 따라 수술 후 방사선 치료가 필요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항암 약물 치료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척추에 대한 흔한 궁금증

  • 척추병은 다 수술 해야 하나요?

    척추병의 거의 대부분은 충분한 휴식과 안정으로 호전됩니다. 약물이나 물리치료에 반응이 없고 생활이 안될 정도의 통증이 지속될 경우 수술을 고려하게 됩니다.

  • 척추 수술하면 병신 된다고 주변에서 말립니다.

    이전 현미경이나 내시경 등의 미세 치료 도구가 발달되지 않고 MRI등의 영상진단 장비가 없었던 경우에 병변으로 의심되는 부위를 광범위하게 절개하여 치료함으로 수술 후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말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현대에는 최소 6단계이상의 진단 검사로 가장 원인이 되는 병변을 찾아내어 내시경 등의 장비로 치료 시 정상 조직 손상을 최소로 하여 후유증이 혁신적으로 줄어들었습니다.

  • 엑스레이(X-ray), 씨티(CT), 엠알아이(MRI) 왜 다 찍어야 하나요. 제일 비싼 엠알아이만 찍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각각의 검사 목적이 다릅니다. 엑스레이는 척추를 움직이며 찍을 수 있어 전체적인 밸런스와 불안정성 유무를 보고, 씨티(전산화 단층촬영; CT)는 뼈와 연부조직을 잘 분간하여 볼 수 있어 탈출된 디스크가 연성인지 경성인지 구분에 도움이 되며 일부 종양의 성질을 구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엠알아이(자기공명영상; MRI)는 현재까지 개발된 검사법 중 가장 안전하고 정확하며 척추뿐 아니라 전신적으로 유용합니다. 척추에서는 아주 작은 추간판 탈출증도 발견할 수 있고 종양이나 숨겨진 골절의 판정에도 유용합니다.

  • 디스크 수술했는데 재발 했어요. 수술이 잘못된 것 아닌가요? 한번에 다신 재발 안하게 해주는게 좋지 않아요?

    추간판은 척추 사이에서 완충 역할을 하는 연골의 일종입니다. 신경을 누르는 탈출 추간판조직만 제거하고 나머지 추간판은 완충 역할을 위해 남겨 놓아야 하며 생활하다 보면 다시 나와 누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재발이라고 하기 보다는 새로 생긴 것으로 보는게 합당합니다. 디스크를 다 제거하고 인공뼈나 인공디스크를 넣어주면 다시 추간판이 탈출 되어 신경을 누르지 않으므로 재수술의 걱정은 없겠으나 움직일 수 있는 척추 분절을 고정하는 것은 상하 다른 분절에 일을 더 던져주는게 되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고정술은 더 이상 추간판이 남아있지 않거나 불안정이 심할 경우 고려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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